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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저예산 영화 촬영중 대본에도 없고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은채로 남배우 A씨의 일방적인 즉흥 애드리브로 여배우 B씨의 속옷을 찢고 신체부위를 만지는 등의 성추행 혐의로 기소 됬다. 하지만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다시 이뤄짐 2심에서 원심을 깨고 장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사건 당시 성추행 피해자 여배우 B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A씨가 티셔츠를 모두 찢고

속옷 까지 찢어 버렸다. 바지에 손을 넣기도 했다."고 얘기 했었다.


성추행 남배우 A씨는 연극무대를 비롯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악역으로 활약하며 우리에게 친근한 20년 경력 배우라고 밝혔다.


현재 남배우 A씨의 정체가 불확실 하지 않으며

네티즌 수사대는 실명을 거론하며 그에대해 추측을 하고 있다.


또 이 사건에 배우 김보성이 루머에 휘말렸다.

지난 2015년에 성추행 남배우로 지목되어 명예가 훼손 됬지만 배우 김보성은 그런적이 없다며 최초 유포자를 사이버 수사대에 조사의뢰 한적이 있다.


현재 화살은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했던 배우 조덕제에게로 향하고 있으나 사실 여부는 아직 더 기다려 봐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