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GD카페 3억 샹들리에 파손 사건.news
아이돌그룹 가수 빅뱅의 지드래곤의 소유인 제주도 '몽상드애월'에서 3억 원을 호가하는 샹들리에가 파손 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파손한 사람은 "GD카페 3억 원짜리 샹그렐라 깨먹은 후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샹들리에 주변에는 가까이 갈 수 없도록 막아져 있으며, 이 사람은 이 보호 줄을 무시 하고 접근하여 기여코 샹들리에를 파손했다. 이 사람은 "GD가 부품값은 본인 부담할테니 수리 공임비만 달라네요 30-50 깨지 겠어요. 운전자 보험에 실손 보험 들어있는데 이거 해당 되는거 아닌가?" 라며 글을 게시했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문제는 이 사람의 댓글에서 시작됐다. 3억원짜리 샹들리에를 망가뜨리고도 한치의 죄책감이나 지드래곤에게 고마운 마음이 보이지 않는다. "20만 원은 나가겠네요! 하루 거하게 술마신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