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콜롬비아전 동양인비하 인종차별.jpg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이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을 마쳤다. 결과는 손흥민(토트넘 훗스퍼 FC)의 멀티골, 점수2대1로 여태까지는 볼 수 없었던 빠른패스와 침착한 드리블 깔끔한 마무리를 볼 수 있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장 기성용(스완지 시티)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오늘 콜롬비아 선수들은 상당히 지저분한 플레이를 펼쳤다. 축구경기에서 그런 플레이는 나올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인종차별 행동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콜롬비아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모여있는 팀인데, 그런 모습을 보여 상당히 실망스럽다."라고 말하며 그의 행동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고 전했다. 콜롬비아의 공격수 에드윈 카르도나(보카 주니어스)선수가 한국 선수들에게 눈을 찢고 입을 벌려 혀를 내미는등 동양인을 비하하는 인종차별적인 행동을..